This space is a studio for ceramic designers. Before starting the project, I looked at the designer's works, and each of them was unique and had strong colors. So I proposed a space with an extremely simple form. Because the protagonist of this studio is not the shelf or chair I made, but things the client will make.

photograph park sehee

이 공간은 세라믹 디자이너를 위한 스튜디오입니다. 본인의 작업과 강의를 합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디자이너의 작품들을 구경했고 그 작품들을 하나 같이 개성 있고 색감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지극히 단순한 형태를 가진 공간을 제안했습니다.
이 스튜디오의 주인공은 제가 만든 선반이나 의자가 아닌, 클라이언트가 만들 사물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곳은 꽤나 귀여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