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amount of money can buy you a better 2x4’
-american framing 

We built some furniture and tools out of structural timber. The project is complete, but it still feels incomplete, which is why it still feels like a construction site to me. Maybe completion was never a concept to begin with. I'd like to think that beauty doesn't peak at the point of completion, but can be added to continuously.I added details that tie them together, quoting directly from Enzo Mari and Yorun Uzon, and one more design of a chair as an unobtrusive background

운영 중인 브런치 레스토랑의 가구들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구조 목재들로 몇가지 가구와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프로젝트는 완결되었지만 불완전하게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아직도 나에게는 잘 정리된 시공 현장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완성된다는 것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개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움이 완결 시점에 최고조에 달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더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엔조 마리와 요룬 웃존에서 가져왔고, 이들을 엮는 디테일을 끼워넣었습니다.


Status : Furniture
Year : 2023 
Location : Dong-tan 
Wood work : 쿠목공소 @koo_wwshop
Photo :  @sehee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