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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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Type | Loc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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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13번이 Leibal 에 게재되었습니다.
- 11번이 Interni & Deco 에 게재되었습니다.
- Sightunseen 과의 Interview "How Studio Studio of Seoul, Korea, Designs Away the Clutter and Distractions of a Busy City" 가 게재되었습니다.
- 19번이 Leibal 에 게재되었습니다.
- 20번이 Archdaily, Daily Architecture News, Yinji Space, Gooood, Mujie Living 에 게재되었습니다.
- 17번이 Afasia, Gooood, The Radical Project 에 게재되었습니다.
- 21번이 Archdaily, 건축문화, Archello 에 게재되었습니다.
- 24번이 전원속의 내집 (23년 5월호) 에 게재되었습니다.
- 28번이 서울마루 공공개입 2023 최종 심사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 28번이 공간 (23년 9월호) 에 게재되었습니다.
- 32번이 Archdaily, Gooood 에 게재되었습니다.
About
스튜디오 스튜디오는 건축을 새로운 것을 만드는 일이라기보다, 이미 주어진 것들을 다시 읽고 필요한 만큼만 고쳐 쓰는 일에 가깝게 생각합니다.
대지, 예산, 용도, 법규뿐 아니라, 기존의 구조와 재료, 흔적, 사용자의 습관, 시간이 남긴 상태들이 작업을 시작하게 합니다.
우리는 저가공(Low-Processing)이라는 말을 즐겨합니다. 가능하면 덜 만들자는 태도인데, 공사의 모든 것이 '돈'과 '환경'에 관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작업은 종종 무언가를 더 만드는 대신 어디까지 만들지를 결정하는 일이 되기도 합니다.
스튜디오 스튜디오는 규격 목재를 좋아합니다. 나무의 따뜻함, 나이듦도 좋지만, 목재의 가공성, 수급의 편리, 수정 가능성, 재활용 가능성을 생각하면 공사함에 있어 산업재인 목재만큼 훌륭한 재료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입니다.
한편, 우리는 여전히 건물의 비례, 구조의 질서, 그리고 무엇이 아름다운가에 대해 오래 고민합니다. 가능한 덜 개입하려 하면서도 동시에 더 나은 비례와 더 명확한 물성을 찾습니다.
이것은 모순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개념적 오류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긴장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건축에 대한 하나의 주장을 세우기보다 각 프로젝트가 요구하는 조건 속에서 그때마다 건축의 역할을 다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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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Gwanghun studied architecture at Myongji University and urban design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e founded Studio Studio. He is a licensed architect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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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Studio 건축사 사무소
Geumcheon-gu, Seoul, Korea